배준호와 양민혁, 잉글랜드 무대에서 화려한 득점포 치른 '코리안 더비' 완벽 개최!
조회 1,444 등록일자 2025.03.30
한국 축구의 주목받는 선수인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경기에서 한국인 더비를 펼치며 함께 골 넣었다.
2025년 3월 30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배준호는 선발로 출전하고 양민혁는 후반 교체로 투입되었습니다. 배준호는 전반 21분에 팀을 선제골로 이끌었고, 양민혁는 후반 33분에 팀의 자존심을 되찾는 골을 넣었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스토크시티는 3-1로 승리하며 18위에 올라섰고, QPR은 1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두 선수는 최근 한국 대표팀에도 소집돼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경기에 출전하는 등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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