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시작되며,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이 쉽다는 평이 나올 정도의 경쟁이 예상된다.
조회 1,532 등록일자 2025.04.01
[와이즈티비] 2025년 한국 양궁 대표팀 선발전이 열리며 열정 넘치는 경쟁이 전개 중이다.
2025년 3월 31일, 양궁 대표팀 최종 1차 평가전이 시작되었다. 이번 평가전은 4월 4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에서 선발된 남녀 선수들이 최종 엔트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하고 있는데, 김우진, 안산을 비롯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눈에 띈다. 또한, 서민기, 김예찬, 이가현 등의 주목받는 신예들도 존재한다.
평가전은 5회에 걸쳐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 등 다양한 경기로 이뤄지며, 최종 점수는 3차 선발전과 1차 평가전의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최종 2차 평가전을 거쳐 총점 상위 4명이 최종 엔트리로 선발되며, 이들은 국가를 대표하여 다가올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